필리핀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걸 지인이란 사람이 한국시간 금요일 오후6시 모든 관공서 닫을 시간에 통보해줬고

지네들이 현지에서 시신 화장하고 재산도 처분해서 보내줄테니

아묻따 일요일에 남은 직계가족(배우자, 자녀)다 데리고 필리핀 넘어오라고 함

그 지인이란 사람은 아버지 재산 속속들이 다 알고있다고 하고

아직 뭐 하나 밝혀진건 없지만

모든 정황증거가 피해자가 강력범죄를 당한 뒤 그 가족들까지 전부 처리해서 재산 통째로 먹을려는 수법이라고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