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찐따라고 불렸던애들 생각해보면

죄다 눈치가없었음

그니깐 보통 눈치빠르고 찐따란말을 한번도 안듣고 살아온 애들을보면
그 정도것 이라는걸 눈치껏 잘 조절함


근데 찐따들 특징은 그 정도가없음
그니깐 한번 오냐오냐 해주면 지가뭐라도 되는듯 뇌절이 엄청심함

예를들어서 눈치있고 이런어른들보면 어린애랑 경쟁하면 눈치껏 져주거나 이길려고 들지는 않자나
근데 찐따어른들은 진짜 어린애들이랑도 눈에 불을키고 경쟁을해서 어떻게든 이길려고하더라

진짜 태어나서 눈치있는 성격에 잘 자란것도 복받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