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장 어려운 레이드가 나와서 너도나도 하하호호 이거거든! 상황이면

본인이 카멘, 에키드나, 2~3막, 종막 때

막상 나왔을 때 다들 못해먹겠다고 재료고 보석이고 던지지 않을테닌깐.. 오히려 그리 먹을만한가? 하고 먹어보려 할탠데

일단 여태까지 살아남은 본인 기억상 저 친구들 나오고 늘 너무 매워서 못하겠다는 글들 많기도했고

당시에 본인도 급락하는 보석들 줍줍한 기억들 많고

무엇보다 저 레이드 당시에 지인 분들이 이제 어려워서 못하겠다고 한둘씩 사라지심ㅠ


2~3막은 특히 시즌3(라고하고 실상 하등의미없는) 랍시고

여러가지 문제들까지 겹쳤는데

거기다 난이도까지 어려워서 난리난게 맞고..


종막도 맛보자마자 진짜 카제를 기점으로 완 치신 분들도 많으시고 그냥 어려워 죽겠는데 이걸 매주 돌아? 난 템포 못 따라가겠음; 하고 접은 분들도 많으시고


나르카조차 좀 생각보다 사람들이 비율에 비해 많이 안가는게 느껴지고;


그래서 다른 분들이 문제 삼은 것들도 원인이 맞고

그 문제들에 +@ 어려움까지 있으니 이제 사람들이 개인의 스트레스 + 인간관계 스트레스 + 시간적 이슈등등 합쳐지니 그냥 접자~ 로 귀결되는 듯


그렇다고 그럼 매운맛 좋아하는 최상위 유저들의 원하는 매운맛은 무시하는거냐?! 라는 문제가 생기는데..


결국 나머지 문제들도 적당히 해결된 채 맛있게 매워야한다가 제일 핵심인데 지금 로아에서 그게 될까?가 어렵긴한 듯


애초에 늘 라방에서 어려운 레이드들 지표 어물쩡 사기급 매물처럼 상세하게 설명안하고 넘어가는게 일상다반사고

성당조차 본인들이 예상한 지표 미달이라고 너프한게 현실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