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 평균 6000파티 였는데 ㄹㅇ 첫트부터
잔실수도없고 서폿 케어도 좋음
발악도 한명도 안죽고 잘 들어가고
몇번의 광폭 리트후 채끝 쓰자 합의 봄

시간이 너무 늦어서였을까 채끝 쓰자 하자마자
길로틴에 뒤지고 반갈저가에 낙사하는 친구들이
발생... 정신차리자!! 8명 전부 진도 사기 아닌 파티
이 시간에 못만난다!! 하고 진행했는데
새벽 4시여서 그런지 서폿한분이 4연속 누움..
다들 지쳤는지 이제 그만하고 자자..내일 다들 성불하쇼
하고 헤어짐 ㅜ ㅜ ㅜ 너무 아쉽다....

그 뒤로 난 한시간 더했는데 그때 만난 바드 씹련이..
7000+파티를 어케 모았는데 딜러 3명이 공증이 계속
비어요 케어가 너무 안돼요 하는데 아가리 꾹닫고
진행하더니 2트만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말도 없이 그냥 강종때리더라?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