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도 다 차고 세~노 팡
하브풀정 저가 까먹었다 쳐도 세르카 1관 큰 원 착지저가 마냥 띵 하고 한참 있다 저가
뭐 똑같은데 왜 터질가
뭐 저가가 두렵다 당황하게된다 부담감이 있다 그러면 지인짜로 그냥 유리터지고 몸땡이 묶는 루시드는 어차피 안아프고 폿들도 죽게 안냅둬서 그거론 안 죽을 거고
이후 선긋기때 외곽에서 쫄무빙 치면서 줄 겹쳐서 쳐맞고 뒤지는 사고 안나게 도망 잘 다니다가 저가때 시정이라도 쓰면 안대나
뭐때무내 그걸로 죽는 걸까

왜 자꼬 낫저가에 몸을 안 비비는 건 좋다 이거야
근데 왜 자꾸 대놓고 멀리 서서 막타 스페로 안정적으로 해주려고 바닥 디지게 아픈 13만 틱딜도 가끔 맞아가며 기다려주다가 진입을 하는데 옆파티는 뭔짓거리 하다 자꾸 하나씩 갈려죽을가

반갈 저가 즉사저가 아닌데 왜 자꾸 멀리 빙 돌아 다니다 쳐맞고 날아가서 낙사를 할까 걍 천천히 걸어서 갠똥 빼가면서 중앙 붙어서 케어해주세요 하고 g 눌러보기라도 하다가 쳐맞고 약을 먹지 왜 꼭 멀리서 빙 돌다가 날아갈가

메두사 미러볼 패턴엔 왜 시작과 동시에 그냥 하루종일 제자리 얼음땡 하다가 메두사가 지나고 나서야 부랴부랴 들러붙어서 기믹하느라 딜타임 다 망가질가
7000점은 되시나? 난 그런팟 못가는디 딜이 넉넉한걸가

눈꽃때 외곽자리에 딜하라고 서있어주면 서로 거리둬서 내똥 파악은 할 수 있게 자리잡고 패면 안되는 걸가
눈꽃이 걍 핑찍고 거기 갈거니까 끝에 비워달라고 어필해두고 그냥 별 2펑까지 패다가 3펑때 빠져서 기믹 할 수 있게 뭐 안되는 걸가 왜 체력이 안 닳까

클리어가 되고있는 레이드를 하고있는 걸가 펀치킹을 하고있는 걸가
어려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