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른들에게 내 걸작을 보여줬고 그림이 그들에게 두려움을 주는지 물어봤다.

어른들은 나에게 답했다 .<모자가 왜 무섭지?>

내그림은 모자를 표현한 것이 아니었다.


어른들은 스스로는 전혀 이해할수 없고, 계속해서 설명을 해야 하는 것은 어린이들에게는 피곤한 일이다.


그들은 항상 설명이 필요했다.

나는 그때 내부를 그렸었다, 어른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내 2번 그림은 이것이다.





로끼야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