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빡세게 트라이해서 그런가
성불했을때 도파민 지@렸는데

나기르는 하루이틀만에 우당탕탕 클리어되서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나브는 진짜 하루에 열시간씩 몽환의 아페이론에 갇혀서는
폴라포년 얼굴 꼴도 보기 싫다가도

성불했을때 그 쾌감때문인지
막상 깨고나니 재밌어서

다시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도와줄 사람 없나..?

이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함

더퍼 성불때랑 느낌이 비슷한듯

근데 생각만 이렇게 하고
도와줄 사람은 딱히 없어서
금새 차게 식고
하루 한번 센나르 분지 방향으로 뻐큐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