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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4:59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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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브 재밌지않았냐 근데오랜만에 빡세게 트라이해서 그런가
성불했을때 도파민 지@렸는데 나기르는 하루이틀만에 우당탕탕 클리어되서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나브는 진짜 하루에 열시간씩 몽환의 아페이론에 갇혀서는 폴라포년 얼굴 꼴도 보기 싫다가도 성불했을때 그 쾌감때문인지 막상 깨고나니 재밌어서 다시 해보고 싶은데… 주변에 도와줄 사람 없나..? 이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함 더퍼 성불때랑 느낌이 비슷한듯 근데 생각만 이렇게 하고 도와줄 사람은 딱히 없어서 금새 차게 식고 하루 한번 센나르 분지 방향으로 뻐큐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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