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 공개 되는데
발비쿠 공개때보다 별거 없이
그냥 우리 카제 나옵니다 하고
찍 싸고 끝남 ㅋㅋㅋㅋ

약간 타짜 영화로 따지면
"예림이 그 패 봐봐"
"따란따란 쿵짝짝" 하면서 패 까고 "사쿠라여?"
하는 긴장감 넘치는 대사들이 있어야 재밌는건데

전재학이 영화 만들었으면 저런거 없이 패 까고 사쿠라였습니다 손목 치세요. 하고 끝나는거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