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7 17:04
조회: 159
추천: 0
익아브 트라이해보며 느낀 나름의 긍정적 요소부정적인 면부터 이야기하자면 아~! 그래 현역시절에 느껴본 별로 그립지않은 이 똥맛! 당시 하브가 당시 스펙으로 이런 맛이었던거 같아! 아 당시 로아는 정말 망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구나..! 이런 느낌이고 긍정적인 면은 음 그래도 성불팟 히제나 본 팟에서 하브 때랑 크게 달라진 점 없는 패턴들과 기믹들에 이렇게 처음보는 어린아이들마냥 우왕좌왕하다 죽는 모습들을 매 파티마다 보이시는 걸 보니 아 절망의 2~3막 현역시절 이후 유입된 분들이 많은신거 같아 나름 안도의 한숨(?)을 내쉼 아직 로스트아크엔 나름의 유입들이 꾸준히 있다는 것을 익아브 트라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들이었따잉 ![]() ![]()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람이] 바드 버프좀 도화가 버프좀 홀나 버프좀 발키리 버프좀
[당돌한] 슬비는나를행복하게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