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면부터 이야기하자면

아~! 그래 현역시절에 느껴본 별로 그립지않은 이 똥맛!

당시 하브가 당시 스펙으로 이런 맛이었던거 같아!

아 당시 로아는 정말 망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구나..!


이런 느낌이고


긍정적인 면은


음 그래도 성불팟 히제나 본 팟에서 하브 때랑 크게 달라진 점 없는 패턴들과 기믹들에 이렇게 처음보는 어린아이들마냥 우왕좌왕하다 죽는 모습들을 매 파티마다 보이시는 걸 보니

아 절망의 2~3막 현역시절 이후 유입된 분들이 많은신거 같아 나름 안도의 한숨(?)을 내쉼



아직 로스트아크엔 나름의 유입들이 꾸준히 있다는 것을

익아브 트라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들이었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