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아무것도 안본상태로 시작하고 컨셉이 맘에들어서 했음

시작부터 포탈에 누가 낑겨서 도와달라하는데
아ㅋㅋ 어떤병신이 포탈에 갇힘? 하고 손목자르고 죽여버림

나중에 알고봤더니 얘가 동료였더라?

그리고 다깨고나니까 다크어지가 뭔가 특별한 컨셉이래
어쩐지 시발 플레이하는 내내 동료 계속 죽이라고 협박하더라고
몇명 죽이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