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짜증내는 직장상사가 너무 좆같다
지가 어제 안나와놓고 비 존나 맞으면서 할수있는 일 다 했더니 뭐 이거 안됐네 저거 안됐네 어제 뭐했냐 쳐 노느라고 아무것도 안했냐 ㅇㅈㄹ하는데 와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지는 회사 나와도 아무것도 안하고 아랫사람 다 시키고 숨어서 핸드폰만 보다가 집에가면서 뭘;;
짜증을 안내면 말을 못하는 병이라도 걸렸나
어휴 다치고 아프고해도 지가 뭐 대신 해주는 법이없고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런 회사에 계속 붙어있지
그냥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둘까..
매번 퇴사하고 싶어도 퇴사 한 뒤가 더 문제일거 같아서 꾹꾹 참았는데 아.. 진짜 이젠 안되겠다 공황장애 온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