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가까이 산 시츄있는데

이제 머 일어나있지를 못하거든 다리도 힘이없고 뼈밖에안남음..

아까도 호흡때문인가 끼잉 끼잉 몇번 거리다가 잠잠해지긴 했는데

저러다 자연사 할거같은 느낌알지..?

잘뛰어다니던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