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8 16:08
조회: 10,354
추천: 119
약혐)봉사 겸해서 청소하고왔다.![]() 어린이집 방과후반 졸업하고 4년 된 아이였다. 아빠랑 아들 둘 사는데 둘 다 어려웠다. 아빠쪽이 삶을 놓으셨는지 3년동안 집에만 계시다가 1년 설득 하고 오늘 처음 나오셔서 병원에 갔고 어린이집 선생님들 몇명은 강제로 몇명은 자원해서 집 청소하러 갔다. 특수청소 안맡기고 선생님들 시킨다고 욕할수도 없다. 원장이 신발장, 싱크대, 도배, 장판, 침대 전부 법인돈 아니고 사비로 구매해서 넣어준다니까 뭐... 암튼 악취랑 바퀴벌레 참아가면서 청소했고 청소 후에 경비실이랑 협의해서 살충연막탄 터뜨리고 나왔다 12평 공간에서 75리터 쓰레기봉투 50여개를 꽉 채울 만큼의 쓰레기가 나왔고 1일차 청소가 끝났다. 내일 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 너무 힘드니까 힘나게 칭찬좀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람이] 바드 버프좀 도화가 버프좀 홀나 버프좀 발키리 버프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당돌한] 슬비는나를행복하게만들어요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