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찾아 오셔서 20분정도 그 자리에서 훈계 하더라

만원 좀 넘게 쓴 것 같던데
개인정보 받아가시고 알아서 하겠다 선언 후 종료..

화 잔뜩 나셨을텐데 되게 침착하게 말 잘하시더라
일숙하면서 흥미진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