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줄정도 남았는데 블레님이 계속 잠수타서 뭐냐고 물었는데 왠 생뚱맞은 다른사람이 왤캐 예민하냐고 물어보네
내가 폿이라 파티원 하나가 날라가고 가만히 서있는게 계속 눈에 띄어서 물어봤을뿐..
사정이 있었으면 바로 도게자 박으려했는데 내 말투가 엄청 이쁘고 순한건 아닌건 ㅇㅈ 근데 전에 몇줄 안남았다고 딜 안하고 가만히 서있던 놈들 너무 많이 보기도했고 레이드중에 잠수타는 사람한테 신사적으로 말할 이유가 있나
당사자는 혹시 기분나쁠수 있으니 사과는 했음 이분도 기분 안나빳다고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