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시간이라 쉬는중인데
방금 1분전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서울중앙지검 이은지 수사관입니다.
ㅇㅇㅇ씨(내이름 맞음) 맞으십니까? 하길래

아니 은지야 니 엄마다. 이젠 엄마도 못알아보고 그렇게 사는거니? ㅠㅠㅠㅠ
하니까 전화끊김 더 놀고 싶었는데 ㄲㅂ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