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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3:55
조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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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우(62개월)를 울렷당..오늘은 야간출근임...
출근하기전 상우랑잠시놀고 출근하려고하는데 오늘따라 오늘아빠회사갈래 따라갈래 그러길래 봐줄사람없어... 그리고 일하는환경이안좋아... 이러고 계속달래줫는데 계속울드라고 출근하는데 맘이안좋더라ㅜㅜ 그리고 난중에 와이프한테들엇는데 한시간내내 울엇데ㅜㅜ... 나는 아빠사랑하는데 좋아하는데 이러면서ㅜ 귀엽기도하고 안쓰러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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