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노골적이니까...

뭔가 신호가 안옴...

이것저것 포즈에 너무 빠른 속도로

적응, 그러니까 질려버린다...



우리 선조님들이 왜이리

성에 엄격했는지...

이제서야 이해했다...


적당한 배고픔이...

최고의 반찬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아버렸다...



풍족함은 오히려 행복의 역치를 높여버린다는 것을...

시키는대로 다하는 AI를 쓰다보면 점점 꼴림의 역치가 올라가 버린다는 것을..

어리석은 후손을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