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고통스러워 하고 한번씩 경련 일으켰거든

뼈밖에 안남고..

퇴근 후 집에와서 보려는데 없더라고 집에..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거절을 하시네..

안좋은일 생긴거같다.. 죽었든지.. ㅋ;; 

참 좋았었는데 슬프다.. 같이 뛰어다닐때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