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찐따는
사회생활 덜한 급식 느낌이라
서로서로 욕박다가 같이 지치고 겜이나 하는 수순인데

rpg찐따는 뭐랄까
나이 3~40먹고 사회적응 실패한 유사인간 느낌임
공항도둑을 온라인에서 마주한 느낌?

더 끔찍한건
pvp찐따는 자기비하하면서 쿨한척이라도 하는데
rpg찐따는 자신이 병신인걸 인지조차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