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정신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인거 같은데..

아무리 이해해보려고 해도 이해가 아예 안돼 그냥 말 하는거 들어보면 진짜 어디 아픈 사람같음

사실 하드거르고 나메를 가서 얻을 수 있는건 혹한의 군주 칭호 말고는 아예 없는 완전한 명예 보상인데

이런식으로 따서 본인한테 얻어지는게 뭐지 진짜 진심으로 그렇게 얻은 칭호가 자랑스러운가?

그렇게 자랑처럼 얘기하던 잘 안죽는다 그것마저 눕클로 완전히 부서졌는데

돌로리스는 공대 여기저기 찔러봐놓고 시간이 없었다 핑계대고 아니 그럴 이유가 어디있어 그냥 못딴건 못딴거지 그거에 변명을 왜해 대체..

저 사람이 시간을 그렇게 갈아넣고 수많은 사이버 불링을 쿨찐짓으로 넘기면서 얻어낸게 도대체 뭐지 진짜..

순수하게 그렇게 따고 싶었나 칭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