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 박제글이 많다. 한 사람 죽일 듯이 패는 정공 인벤으로 간다. 겜 망했다. 공익을 위한 제보가 맞냐? 등 선비인 사람들이 의외로 많네?

정신을 못 차리고 행동거지를 그렇게 하니까, 인벤에서 이렇게 활활 타는 거라고 생각을 못하나?

인벤에 박제글이 많다 < 맞음. 근데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별의별 정병이 많으니까 많을 수 밖에 없는 거임.

한 사람 죽일 듯이 패고 있다 < 맞음. 근데 위의 사유랑 다를 게 없음.

겜 망했다 < 언제는 게임이 안 망했다는 소리를 최근에 한 적이 있나?

공익을 위한 제보 맞냐? < 맞음. 저런 사람 때문에 7명 시간이 허비 될수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노력이 가치가 떨어진 것 맞음.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꼭 탑텐 이벤트에 도전하는 사람들만 노력의 가치가 있는 거임? 세상에 각 분야에서 1위~100위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노력을 안 한 사람들임? 그런 사람들은 노력이란 가치를 입으로 꺼내면 안됨? 

지금은 접었어도 본인도 카멘 나왔을 때 ㅈㄴ게 후후후발대였고, 카멘 클리어는 대부분이 하는 종목이 되었어도, 다같이 트라이 하고 서서 깰 때가 제일 재미있었음. 가족사진에 들면 더 기뻤고, 나조차도 이런 작은 것에 가치가 있었고, 그덕에 로아 할맛이 났었는데, 4주(?)라는 기간 안에 선발대로 열심히 해서 깬 사람들의 가치는 얼마나 박살 났는지 생각을 못해봄?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이 있다 해서 모두가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님.

그리고 스트리머+나머지 사람들 욕하는 것 까지도 선비질 못해서 안달 난 사람이 있던데, 저런 사람을 클리어 해준 사람을 곱게 봐주는 게 더 이상한 사람 아님?
대처를 잘했으면 그 사람들도 여기까지 오지 않았음.

스트리머가 시청자를 끌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이렇게까지 타오르지 않았음. 그런데, 인벤을 잘 안 본다는 식으로 먼저 회피를 하니까 사람들이 뿔이 난 거지. 심지어 결과가 어떰? 반성했다는데 바로 꺼드럭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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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접분이라 죄송합니다. 보통 눈팅만 하고 지내는 데 선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콜로세윰/추락주의보<<가 제 계정이었는데 언제 접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