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성을 다해 댓글쓰고 있었는데 삭제라니

나도 낯 많이 가리는 소심이라 내가 새로운 디코에서 적응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음

1. 일단 디코에 자주 들어감

마이크를 끌지언정 일단 자주 들어가서 내가 이 디코방에 오는 거에
거부감이 없도록 적응하는거임

2. 티토커를 사용하자

티토커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는데 
있으면 그거 써서 소통하셈

없으면 쩔수. 가끔 마이크 열고 묻는 말에 대답하거나
관심있는 주제에 말 몇 번 섞고 그렇게 하다보면 

사람들이 잘 챙겨주기도 하고 나도 그 디코방 분위기 파악 완료함
나랑 잘맞으면 서서히 마이크 열어가는 빈도 늘리면서 천천히 섞이면 되고
아니면 걍 런치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