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되고 나이 먹으니까 이제 점점 RPG의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다

퇴근하고 쉬고 싶어서 게임켜고, 숙제 돌리는 게 이제는 힐링보다는 또 다른 노동 같이 느껴저서 많이 슬프다...ㅜ

이제는 롤같은거 한두판 소소하게 하는 재미가 더 커진듯

나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