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짜리 수영강습인데 30분만에 다리 전체에 쥐나서 포기함...
너무 우울하다...내가 못하는 건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내 몸이 나 마음대로 안 따라와 줄 때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