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내 세대는 전원 무효표를 냈지만 투표율이 90%고 

다른세대들은 무효표를 내지않았지만 투표율이 30%라고하면

당연히 당선인은 내 세대 위주로 정책을 만드는거 아님?

다음 선거 공약도 당연히 내 세대를 위주로 공약을 만드는거 아님? 공개 투표도 아니고 비밀투표잖아

내 세대에 대한 지원이 없어서 아무도 마음에 안들면 투표를 안하는것보다 무효표 던져서 투표율 높이는게 맞는거 아닌가? 

사실 내가 잘못알고있는건가? 아니면 차악을 꼭 선택해서 그 사람의 정책을 지지하는것처럼 보여야함? 이쯤되니 내가 뭘 잘못알고있었던게 아닌가 혼동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