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단순하게 하다가...







뭔가 일이 커짐을 감지해 버리기 시작한거 같은데






엄.....





조금씩 바뀌어가다가





제한의 벽에 걸림
뭔가 왜 늘 별 생각없다가 무슨 게임하는것마냥 도전 정신을 자극받는걸까...??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의 이미지들도 보여줌
AI 신기하면서도 너무 어렵다..
혹시 이정도들도 문제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