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같이 산책하던 강쥐가 노견이라 무지개다리 건너고
한주 쉬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보호소 가서 대성통곡하고
괜히 다른 봉사자분들 난처하게나 했다
한달정도 쉬는 게 맞을런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