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혼이고 형이 결혼했는데
부모님 수술하는데 자식으로써 비용 보태야하지않나
나는 보탤껀데 이럴려고 돈벌고 돈모으는거자나
돈이 없으면 돈이없어서 조금씩 갚을게 이러는게 맞지않나
수술비에 대해서 이야기가 없더라
물론 결제후에 알려줄건데 예전에 부모님 수술할때
많이 나오니까 결제를 빠졌다고 하더라
나한테 이야기하면 돈 안주는것도 아닌데
와이프 눈치보면서 사는건 맞는데
이걸로도 눈치보는 삶이면 결혼 잘못한거 같아
돈 아끼는건 좋은데 우리집올때마다 돈 안써
저번에 회도 내가샀는데 타꼬야기 5000원도 사달라하는거보고 정떨어짐
5000원이 아깝기보다는 이렇게까지 아껴야하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