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전인데 난 아직도 생각나
병신같이 개놀라서 주저 앉아 있으니까 전남친이 내가방 바로 챙겨서 내 손 끌고 나옴 그때 한번 더 반했었는데 하

로순이 아님 아줌마임 욕쟁이 할매마냥 욕 달고 삼 아싸임 디코없음 카톡없음 걍 폰없음 무좀있음 로순이 어필글 아님 시발 아줌마가 어필해서 뭐함 아 존나 여자 티낸다고 저격 먹을까봐 오만거 다 얘기하네 내가 무좀까지 밝혀서라도 저격 당하지 않으려고 진짜 아 그냥 인생에서 존나 강렬했던 기억 중 하나임 지진 저마이 크게 느낀적이 처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