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해온 것들이 사라진다..
평생 할 순 없으니 언젠가는 놓아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참 시원섭섭하면서도 아깝다 싶달까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고 나이들고 그러다보면 놓기 싫어도 놓을 수 밖에 없는 순간이 언젠가 오기는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