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새로들어온분이랑 한달정도 친하게 알려주고 뭐이거저거 술도한잔하고 했는데
상상도못했다 전혀예상못한 관상이라
화장실급하다고 호다닥뛰어와서 내옆쪽에서 자세잡는데
진짜ㅋㅋ어이가없을정도로 커
자세부터가다름 덜컹하면서꺼내는데
22센치정도한다네
와진짜 뭐말이안나옴
이거 진짜..야스하면 사람죽는거아냐 소리나오더라

결론 :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