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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0:55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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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힘들었다 나도 직접보기전엔회사에 새로들어온분이랑 한달정도 친하게 알려주고 뭐이거저거 술도한잔하고 했는데
상상도못했다 전혀예상못한 관상이라 화장실급하다고 호다닥뛰어와서 내옆쪽에서 자세잡는데 진짜ㅋㅋ어이가없을정도로 커 자세부터가다름 덜컹하면서꺼내는데 22센치정도한다네 와진짜 뭐말이안나옴 이거 진짜..야스하면 사람죽는거아냐 소리나오더라 결론 :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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