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를 즐겨주시는 소소한 보답 같은거고
서비스를 즐기시는데 불편한 점에 대함 사죄 같은거고
서비스가 잘 되니 더 즐겨달라는 하나의 부탁같은건데

그렇게 말하고 주고 받고 하면 의미가 무거워지고
또 좆 병신같은 쿨찐 버러지 새끼가 배템상자 이거 쓸모도 없는데 또 이거 주네 에휴…
이지랄로 창내니까

의미를 더 가볍게 그냥 우린 뭘 해줘도 잘 먹는다는 의미로
사료라고 유저들 끼리 이야기 하는건데

로아는 게임사가 저런 보답들을 사료라 생각하는지
존나 줘야할 때 안주긴 함

솔직히 이런 운영은 금강선시절이 더 좋았음
근데 저런 보답이 많다는건 대부분
서비스에 문제가 많았다는건데
금강선 시절… 좋았던거 맞나?
난 딱 1년만 금강선 시절이고
1년 이휴에는 재학베이비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