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18 01:20
조회: 124
추천: 0
20살 초때 벌레때문에 미친짓 했음어쩌다 시골에서 친구하고 같이 살게 되었는데 저녁에 벌레 나와서 각자 무기 챙겨서 때려잡다가 내가 에프킬라 뿌리고 친구가 전기파리채로 지짐
그렇게 하니까 불쇼 일어나더라 벌레는 즉사한듯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증전할배] MAKE LOSTARK PVP GREAT AGAIN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