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가 유행하던 그 시절 겪은 40대 디자이너가 본인이 생각하는 젊은감각 억지로 넣어 만든 디자인..... ㅠㅠㅠ

카톡으로 치면 오늘의 짤, 늬에시의 일상 이모티콘 좋아할 거 같은 세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