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에 그런게 어디있음
그런건 대전게임에서나 찾으면 되는거고.

그 대전게임조차도 유입늘려보겠다고 건강박수 짝짝 감히 고수가 초보를 이기려해 같은걸 만드는데
온라인 RPG에 황밸? 말도 안되는 소리지


불만이 생기는거랑 문제는 이거임

신캐가 쌘거까진 이해하겠다 이거야. 그리고 얘들은 노란견장달고 보호기간도 필요해
기상술사마냥 신캐가 좀 쌔다고 바로 너프때려버리면 누가 돈써서 신캐를 키우겠냐

근데 신캐도 아닌새끼들이 연단위로 해쳐먹는건 좀 아니지 않나?


첫째로 1티어 캐릭터들이랑 그 외 나머지 캐릭들의 경차가 커도 너무 큼
근데 그정도로 격차가 크면 밸런스를 조절을 해야하는데

최하위티어 애들도 깔작깔짝 3% 최저시급만 주면서 1티어캐릭 너프는 진짜 절대안하려고함
최하위티어 애들 10% 버프때리고, 최상위애들 10% 너프때려도 최상위가 더쌜텐데
간극을 단시간에 조절할 생각 자체가 없음

최상위애들은 그냥 계속 누락하고. 최하위애들 3%씩 버프먹여서
연단위의 시간을 거쳐서 밸런스를 맞추려고함

그러다 구조개선 밸패 잘받으면 한번에 계층이동하는거고.
근데  웃기는건 그 구조개선조차도 1티어 캐릭들의 반대직각이 받는경우가 훨씬 많았다는거임


정리하자면. RPG특정상 밸런스가 오락가락 해야하는건 건강한거라고 봄



근데 신캐 제외하고는 좀 해쳐먹는 기간을 줄이라는거임


최하위캐릭들이 3%씩 버프먹여서 겨우겨우 1-2년 걸려서 밸런스 따라가놓으면
갑자기 또 아크그리드니 구조개선이니 쳐먹이더니 겨우겨우 따라간거 다시 한방에 수십퍼가 벌어짐


대놓고 연단위로 해쳐먹는 시즌주인공 

vs 시즌깔개 구도는 아니잖아 재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