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때 이겜 저겜 다찍먹했었는데

결국 돌고돌아 로아가 나한텐최적임.
일숙 주간숙 피로도 딱맞고
꾸준한재미 보장된건 로아뿐임

낼 차원술사까지나오면 정신없이 시간지나서
벨가르딘도 금방나오는 느낌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