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에 대한 디렉터 마인드부터 글러먹었음

1. 각박딱딱재학
각박하다, 딱딱하다 라는 발언자체가 게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비쳐진것이나 다름없음.
마치 “레이드는 다같이 깨는게 중요한거지, 순위가 무슨상관이냐!“ 를 대변하는 언어로 느껴짐

2. 돌림판식 밸패
그래도 게임하면서 변화가 없으면 안되니까 마지못해 해주는 죽어가는 직업 올려치기 밸패가 간혹 있음.
문제는 너무 고저점 변화폭이 심하다는것. 랜덤식 밸패진행하면서 재학이의 머리속엔 “해줬잖아?“ 가 있는듯한 밸패이후 AS쌩까기식 운영

3. 고봉밥 패치
고봉밥 안한다고 해놓고, 로아온 전 고봉밥x999 수준의 오리발식 운영이 가능한건, 아무리 고봉밥을해대도 지금 분위기처럼 헤헤실실하는게 문제지. 재학이 머릿속엔 유저들이 개돼지로 각인돼있을것. 왜? 해도되니까
+수정. 고봉밥패치는 편의성 한정해서 한얘기라는말 듣고 위내용은 그냥 개소리로 들어줘. 그래 밸패 2달에한번꼴하는거 많이개선된건 맞아. 근데 수치딸깍도 짧아야 2달에 한번인건 좀 꼽더라. 삐죽 튀어나온 직업들 게임좀만해봐도 티나는데, 방치하는거 꼬와서 욕나올정도인건 부정못하겠음

이 3박자가 모여서 지금의 사태를 만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