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불쌍한 애들은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투자하고 열정갖고 노력하다가 흑화한애들이 아니라
쥐뿔 열심히도 안 해봤고 그럴 능력도 없는 주제에
열심히 하다 흑화한애들 조롱하는 것밖에 할줄 모르는 애들임
걔네가 위안삼을 수 있는 건
난 저렇게 바보처럼 믿지 않았다. 나는 투자안하고 쌀 팔아서 지갑 채웠다. 내가 이겼어
이거밖에 없거든
그런 작디작은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애들이 진짜 불쌍한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