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활은 양궁처럼 틱 쏘아서 틱 꽂는 무기가 아니지
적의 갑옷을 꿰뚫고 몸통에 깊숙히 박혀야
살상력을 지닐수 있지.
철기시대는 이미 고구려이전 동부여시대때에도 철기군이 있었어
적의 갑옷을 순수 근력으로 꿰뚫으려면
궁수들이 얼마나 근돼여야하는지 알수있지.
그래서 예전  고대국가들은 활잘쏘는 사람을 최고의 무력으로 쳐준거

더욱이 시속 50킬로미터로 달리는 말위에서
덩실덩실대며  리듬타면서 다리로는 중심을잡고
근력으로 활을 쏘아 맞춘다는건 거의 탈인간급 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