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해당 정권에 반하는 그런것만 검열임?
한국인 국민성이 조금 열등한 경향이 있긴함.
교육이 문제임 애초에 비판적 합리적 사고가 불가능함.
그냥 저냥 대중이 하는게 대세가 옳은거야.
이런 마인드를 가진사람이 많음.
애초애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억까의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존재하지가 않더라고.
단일적인 군중심리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그리고 책임감의 분배의 부재가 어떤
악영향이 있는지….
솔직히 나라가 이미 적화가 된거같긴함.
이게 정치얘기 인지 현실얘기인지
뭐 나만 아니면 됨 이런마인드가
자신이 곤경에 처할때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