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젊은사람은 역시나 없다 거진 다 내 부모세대뻘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20대 솔직히 나빼고 한명도없을듯..?

2. 의외로 여자분도있더라 근데 마찬가지로 중년여성분인데 혹시 뭐 딸이 나오시나..? 싶음

3. 노래실력은 거의 일반인에 가깝다 춤은 연습 좀 했는지 춤은 확실히 그래도 잘춘다

4. 입구에 저런 홍보지들도 붙어있는데 입장하는곳 앞에는 오늘 공연은 없지만 뭐 당번이라도 정해서 한명 나오는건지 자기 팀 홍보 하는 사람들 몇명있다

5. 마지막으로 내가 보고 온 공연 일반석?이라고 해야하나 900엔 그리고 앞자리 관람권이 1400엔으로 저렴하고 드링크비 600엔 내야해서 사실상 1500엔 2000엔이다

근데 어차피 공연장 자체가 일자로 사람 세명 누우면 끝이라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맨앞자리랑 스탠딩 자리랑 기껏해봐야 2~3미터 정도 차이밖에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