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청년 메시가 아기 야말을 이벤트로 목욕시켜 주는 사진)

07년도에 신의 세례를 받은 아기가

이제는 스페인을 이끌고 자신의 우상과 맞서게 됩니다.

22년도 월드컵에서 신 vs 구의 대결로 음바페를 좌절시키고 커리어의 방점을 찍은 메시가

26년도 월드컵은 쿠키 영상일 줄 알았는데, 러닝타임 3시간짜리 블록버스터였고

클라이막스에서 자신의 후계자와 맞붙습니다.

현실이 무슨 각본이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