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1시간이내 흡연, 무리한 운동, 목욕

헌혈하고 바로흡연하니 1달만에 피는것처럼 온몸이 저릿하고 머리가 핑 돌면서 마약한것같았음. 
그러고 친구랑 술 마시고 노래방에서 땀존나 뺄정도로 놀고 아침에 사우나갔다가 잤음.

일어나서 쉬야하러 화장실에서 오줌줄기 변기에 조준함.
시발 눈을 뜨고있는데 시야가 갑자기 누렇게 변하는 동시에 눈감은거마냥 암흑으로 변함.
눈을 깜빡깜빡 떴다 감았다 하는데 시야가 암흑 그대로임 앞이 안보임.  
어지럼 확 몰려와서 화장실 벽에 기대면서 오줌줄기 제대로 조준도 못하면서 쌌음. 
그대로 벽에기대서 몇분 쉬니깐 괜찮아졌음 ! 

정신차리니깐 변기커버랑 바닥에 쉬야 다 묻어서 청소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