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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14:27
조회: 16,609
추천: 74
사실 요즘 멘탈좀 나가있는데 괜찮은척 로벤에 글쓰는척 하고있음아빠 돌아가셔서 정리해야할게 너무 많음..
아빠 핸드폰은 이제 해지 시켜도 되는거겠지? 뭐 더 없겠지..? 아빠 집 명의는 오빠가 나한테 이전하자고 하는데 어지러움 이런거 단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어케해야할지 모르니까.. 걍 사회가 무섭다.. 집명의이전 이런거 양도세 발생함? 아빠 빚 갚는데만 2천썼는데 개빡셈.. 그리고 아빠가 남긴 오토바이 팔아야하는데 아직도 못팜 ㅋㅋㅋ 오토바이 뒤에 번호판 떼어야하는데 시발 이거 왜 안떼지는지 모르겠음; 분명히 인터넷에 보는그대로 했는데 안됨.. 어지러움.. 번호판 떼서 팔면 된다는데 번호판부터 못떼고 있음 살면서 돈 천만단위 왔다갔다 하는거 존나 어지럽다.. 이게 어른들 평균이였음? ㅠㅠ 근데 아빠가 너무 보고십어.. 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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