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돌아가셔서 정리해야할게 너무 많음..

아빠 핸드폰은 이제 해지 시켜도 되는거겠지? 뭐 더 없겠지..?

아빠 집 명의는 오빠가 나한테 이전하자고 하는데 어지러움 이런거 단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어케해야할지 모르니까..

걍 사회가 무섭다..

집명의이전 이런거 양도세 발생함?

아빠 빚 갚는데만 2천썼는데 개빡셈..

그리고 아빠가 남긴 오토바이 팔아야하는데 아직도 못팜 ㅋㅋㅋ

오토바이 뒤에 번호판 떼어야하는데 시발 이거 왜 안떼지는지 모르겠음; 분명히 인터넷에 보는그대로 했는데 안됨..

어지러움.. 번호판 떼서 팔면 된다는데 번호판부터 못떼고 있음

살면서 돈 천만단위 왔다갔다 하는거 존나 어지럽다..
이게 어른들 평균이였음? ㅠㅠ

근데 아빠가 너무 보고십어.. 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