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3달째 팀장퇴사, 팀원퇴사, 프로젝트 이동의 이유로 팀이동만 3회 회사 조직개편 이유로 자리이동4회, 2달간 일한 업무와 한달간 일한 업무가 다르고 새로운 팀 실장은 일을 못한다와 맞춰가기 어렵다는 이유로 계약종료 다음날에 사실상 퇴사통보(한달 더있다 나갈건지, 오늘 나갈건지) 많은 일이 있지만 그냥 한달후 나가겠다 선택, 퇴사 날짜 나오고 프로젝트 투입, 일존나 못한다고 존나까이고 빠꾸쳐먹고 야근하고 개지랄 중 너무 좆같아서 안하겠다 하려고 면담하니 말못하게 너가 못하는건 당연하다 근데 나도 너 내보내는거 미안해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그러는거다 시전 퇴사 이제 2주남음(사실상 8월 부터 3일연차, 금요일 보상 휴가로 실질적으로 7일 남은 상태) 계속 일을 주는 중
이게 맞나? 심지어 월말 보고도 쓰라고 하는데 양식 알려진게 없음
알아서 해라 모르면 물어봐라 하는데 나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음?
여지껏 어디서든 일했지만 일을 못한다는 소리는 잘 안 들었음 근데 요즘 인지부조화 와서 미칠거같다. 내가 진짜 그리 좆같이 일하나?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나 짜른새끼가 계속 면전에 대고 지랄하니까 너무 좆같음 토나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