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바드도 마음에 드는건 아니긴한데
딜러에 비해선 많이 나은 편이라 그냥 참고 하는 편임.
에기르 때부터 고정으로 다녔던 지인팟이 있는데
조합이 건슬 + 기상 + 소서(점화) + 바드임 ㅋㅋ...
조합 상당히 구리긴해도 합 맞춰온 기간이 길기도 하고,
서로 스펙 다 높으니 거진 딜찍이라 신규 레이드도 거의 프리패스로 다녔는데,

지금 소서님 미접 12일 찍혀 있다. (보석은 아직 안 파신)
기상님은 어제 이제 접는다고 보석 다 판다고 전부 경매장 올려놓으셨더라, 전재학이 내일 패치 해줄거 같냐고
건슬님은 일단 내일까진 지켜본단다..

내적으로 우리가 뭐 못하거나 레이드가 어렵다거나
조합이 구리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걍 있던 사람이 떠나가니까
정이 떨어진다.

그래도 난 obt 첫날부터 꾸준히 해온 진성 로악귀이긴해서
뭐.. 접지는 않을거 같은데

지인들 떠나 보내고, 언제 또 새로운 사람을 사귀고 그러냐
진짜 상황이 너무 ㅈ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