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하게 작은 한 50cm 짜리가 강아지가
지혼자 가고있는거임?
5미터 보행자길이긴함. 상권들도 있고.
정말 어이가없는게 강아지도 ㅈㄴ늙었고
할머니는 알고보니 빈유모차 40m 앞에서 끌고가고 있더라고
하필이면 내리막길이라서 브레이크 밟으면서 조심스럽게갔지
강아지 돌발행동해서 밟히면 안되니깐…
할머니 몇번 지나가면서 빤히 뒤돌아보면서 봤는데 인지를 잘 못하는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