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랑 같이 스토리 엔딩보고 모든내실 다하고 최종컨텐츠까지 싹싹김치했어...
더이상 컨텐츠 퍼먹을게 없어서 -완-때렸어

플탐 93시간 찍힘..
(마크도 187시간 한사람들)

로아로 단련된 노가다정신이 깃들어서 그런가 나랑은 진짜 잘맞는 게임이었음
하 이명작을 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튼 간만에 재밌었다
어제 끝났는데 여운 많이남네

로붕이들도 비수기때 친구나 깐부 있으면 한번쯤 해봐
마크같은거 재밌어하는 타입이면 진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