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가 장우산 들고 앉아 있었는데 비슷한 또래 남자가 지나가다 쳐서 장우산이 바닥에 떨어짐

근데 보행남이 그대로 눈길도 안주고 걍 가던길 가니까 우산남이 저기요 불렀다가 야! 불렀다가 일어나서 팔 잡음

우산남이 씨발로 이니시 열고 보행남도 말 받아치면서 둘이 말싸움 하다가 다음 역에서 같이 내림 ㄷㄷ